대전‘그리다, 꿈꾸다 展

2021년 3월 31일 ~ 2021년 4월 14일

예술에 있어서 '독창성'은 최상의 가치이다. 다만 한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진단하기 위해 '공간'과 시간'이라는 개념은 매우 유용한 프레임이 될 수 있다. 대전·충청·세종 화단의 움직임을 조망하기 위해 지금의 작가, 그들의 작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필요하다.

‘대전‘그리다, 꿈꾸다’展은 대전·충청·세종의 원로 작가들과 젊은 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, 격려와 예우를 통해 고취시키고 대전·충청·세종이 문화 도시로 자리 메김할 수 있게 하고자 한다. 뿐만 아니라, 대전·충청·세종 미술에 대한 역사와 지역 작가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, 지역 사회뿐만 아니라 한국 현대미술의 대표작가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.

 

이번 전시에서 (재)골프존문화재단은 4인 (박종욱, 오승언, 정은지, 이재석)의 대전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으로 기획되었다.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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